❌ 이전: "검정고시 만점 = 외고 내신 3등급 환산 → 외고 1단계 불리"
✅ 실제: 외고 고입 1단계에서 검정고시 영어 90점+ = 성취도 A = 불이익 없음
"3등급 환산"은 대학 수시에서 검정고시 출신의 비교내신 산정 방식과 혼동된 것. 외고 고등학교 입시와는 무관. 이에 따라 외고를 '비추'에서 '충분히 현실적 옵션'으로 재평가.
서울 최고 특목고 진학률 국제중에서 내신·생기부를 확보한 후 특목고 진학. 추첨제라 확률이 낮지만, 붙으면 가장 좋은 경로. 2027년 3월 입학 → 2030년 졸업.
대원국제중 추첨 탈락 시 전환. 중학교 3년을 스킵하고 바로 고등학교 입학. 2026년 검정고시 → 2027년 3월 특목고 입학.
일반론: 검정고시 출신은 학교활동 이야기가 없어 면접이 불리.
재하의 경우: NLCS 제주에서 수년간 재학한 경험이 있음. 국제학교 생활, 영어 네이티브 환경, 다문화 경험, IB 기반 교육, 교내 활동 등 면접에서 이야기할 소재가 오히려 풍부함.
"검정고시 = 학교 경험 없음"이라는 프레임이 재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특수 케이스. 면접에서 NLCS 경험을 적극 활용하면 오히려 차별화 가능.
| 항목 | 🥇 대원국제중→특목고 | 🥈 검정고시→특목고 |
|---|---|---|
| 우선순위 | 1순위 (최선의 옵션) | 2순위 (대원 탈락 시) |
| 시간 절약 | ⭐⭐ (정규 3년) | ⭐⭐⭐⭐⭐ (3년 스킵) |
| 특목고 서류 | ✅ 완벽 확보 | ⚠️ 생기부/추천서 없음 |
| 외고 1단계 | ✅ 정규 내신 반영 | ✅ 영어 90점+=A, 불이익 없음 |
| 외고 2단계 (면접) | ✅ 풍부한 학교활동 | ✅ NLCS 경험으로 보완 가능 |
| 과학고/영재고 | ✅ 지원 가능 | ❌ 서류 불리 |
| 자사고 | ✅ 가능 | ✅ 가능 (민사고 등) |
| 미국 대학 준비 | ⚠️ 한국 중학교 transcript | ⚠️ transcript 없음 |
| 비용 | 학비 897만/년 | 학원비만 |
| 핵심 리스크 | 추첨 28.59:1 | 과학고/영재고 불가 |
1순위 대원국제중 추첨에 응시하면서 동시에 검정고시도 준비. 대원국제중에 붙으면 최선의 시나리오(정식 학력+생기부+특목고 진학률 1위). 탈락하면 검정고시 루트로 전환하여 3년 스킵. 어느 쪽이든 손해 없는 양면 전략.
| 항목 | 청심국제고 | 대원외고 | 민사고 | 서울국제고 | 용인외대부고 |
|---|---|---|---|---|---|
| 검정고시 지원 | ✅ 가능 | ✅ 가능 | ✅ 명시 허용 | ✅ 가능 | ⚠️ 확인 필요 |
| 실질 합격가능성 | ⭐⭐⭐⭐ | ⭐⭐⭐⭐ | ⭐⭐⭐ | ⭐⭐⭐⭐ | ⭐⭐⭐ |
| 재하 강점 활용도 | ⭐⭐⭐⭐⭐ | ⭐⭐⭐⭐⭐ | ⭐⭐⭐⭐ | ⭐⭐⭐⭐⭐ | ⭐⭐⭐⭐ |
| 미국 대학 준비 | ⭐⭐⭐⭐⭐ | ⭐⭐⭐ | ⭐⭐⭐⭐ | ⭐⭐⭐⭐ | ⭐⭐⭐ |
| 한국 대학 준비 | ⭐⭐⭐ | ⭐⭐⭐⭐ | ⭐⭐⭐⭐ | ⭐⭐⭐ | ⭐⭐⭐⭐ |
| 학비 (연) | 1,500~2,000만 | 600~700만 | 3,600만 | ~300만 | ~2,000만 |
| 기숙사 | ✅ 전원 기숙 | ❌ 통학 | ✅ 전원 기숙 | ❌ 통학 | ✅ 기숙사 |
이전 버전에서 외고를 "비추"로 분류했으나, 팩트체크 결과 검정고시 영어 90점+ = 성취도 A로 1단계 불이익이 없음을 확인. 재하의 영어 네이티브급 실력을 감안하면 대원외고/명덕외고는 매우 현실적인 옵션. NLCS 경험으로 2단계 면접도 충분히 커버 가능.
연 7,000만 = 교육비(학비+사교육) 전용 예산. 월세 200만(연 2,400만)과 생활비는 별도. 따라서 7,000만 전액을 학비+사교육에 투입 가능. 거의 모든 시나리오가 예산 내!
| 시나리오 | 학비 | 사교육 | 합계 | 잔여 |
|---|---|---|---|---|
| 대원국제중 + 학원 4과목 | 897만 | 1,800만 | 2,697만 | 4,303만 ✅ |
| 검정고시 + 학원 4과목 + SAT | ~50만 | 2,400만 | 2,450만 | 4,550만 ✅ |
| 청심국제고 + 학원 2과목 | 2,000만 | 1,000만 | 3,000만 | 4,000만 ✅ |
| 대원외고 + 학원 3과목 | 700만 | 1,500만 | 2,200만 | 4,800만 ✅ |
| 민사고 + 최소 사교육 | 3,600만 | 600만 | 4,200만 | 2,800만 ✅ |
| 세인트폴(비인가) + 학원 2과목 | 3,000만 | 1,000만 | 4,000만 | 3,000만 ✅ |
모든 시나리오가 교육비 7,000만 예산 내! 가장 비싼 민사고(4,200만)도 2,800만의 여유가 있음. 예산은 학교 선택의 제약이 되지 않으며, 교육의 질과 재하의 성향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 가능.
한미 반반이라면 미국 대학 비중을 구체적으로 따져봐야 함. 아래 세 가지를 먼저 확인:
미국 Public Ivy 4년 총비용: 약 3.1~4.5억원 (등록금 + 생활비 + 보험 + 항공 등). 장학금 기대는 어려움 (국제학생 OOS). 이 비용을 감수할 수 있는지?
| 대학 | OOS 등록금 (연) | 4년 총비용 추정 |
|---|---|---|
| UC Berkeley / UCLA | ~$48,000 | 약 3.1~4.5억원 |
| UVA | ~$56,000 | |
| UMich | ~$57,000 | |
| UNC Chapel Hill | ~$40,000 | |
| Georgia Tech | ~$38,000 |
미국 대학 진학 시 만 18세에 혼자 미국 생활을 해야 함. 기숙사 생활, 식사, 건강관리, 정신건강 등을 독립적으로 해야 하는데, 재하 본인이 이를 원하는지 의견 확인이 필요.
모든 분야가 미국 대학이 유리한 것은 아님. CS/AI/바이오/비즈니스 등은 미국이 확실히 유리하지만, 의대/법대/공무원/한국 취업이면 한국 대학이 유리. 재하의 진로 방향에 따라 미국 비중을 조정해야 함.
최종 리서치 결과, 대원국제중 1순위 + 검정고시 2순위 병행 전략이 가장 합리적. 대원국제중에 붙으면 서류/생기부/추천서까지 완벽 확보. 탈락하면 검정고시로 3년 스킵. NLCS 경험 덕분에 검정고시 루트에서도 면접 불리가 크게 해소됨. 미국 대학은 비용·독립·진로 세 가지를 따져본 후 비중을 결정하면 됨.